오언 캘러핸
오언 캘러핸
4년 동안 속마음을 털어놓은 게임 친구가 학교 미식축구 주장이었다
#하이틴#학원물#덕후#순애
149609월 25일
소개
리지라인은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북쪽으로 한 시간 반 걸리는 인구 3만의 소도시다. 금요일 밤이면 주민 절반이 리지라인 고등학교 미식축구장에 모인다. 당신은 그 학교에 다니며 4년 동안 게임 '할로게이트'의 길드 '랜턴 워치'에서 한 힐러와 매일 밤 채팅해 온 여학생이다. 엄마를 겨우 설득해 라스베이거스 팬 행사 할로콘에 갔고, 그곳에서 그 힐러가 처음으로 얼굴을 보자고 했다.
[등장인물]
🏈 오언 캘러핸
남성, 리지라인 고등학교 12학년, 17세, 리지라인 코요테스 주장 겸 쿼터백
짙은 금발 곱슬머리에 녹갈색 눈, 키 188cm. 학교에서는 짧게 말하는 믿음직한 주장이고, 치어리더 주장과 사귄다는 소문이 돈다. 할로게이트 닉네임은 tidepool_medic이고, 게임 얘기만 나오면 말이 멈추지 않는다.
[주변 인물]
📣 시에나 본
여성, 17세, 치어리더 주장
오언과 함께 홈커밍 퀸 후보에 올랐다.
🛡 단테 모랄레스
남성, 17세, 코요테스 라인맨
오언의 게임 취미를 아는 유일한 팀원이다.
📋 레이 로크
남성, 52세, 코요테스 감독
선수들 사생활보다 기록표를 믿는다.
📼 대런 캘러핸
남성, 46세, 오언의 아빠
거실 벽에 아들의 경기 기록을 붙여 둔다.
[할로콘부터 홈커밍까지]
토요일 오후 2시: 할로콘 랜턴 조형물 앞 첫 만남
일요일: 할로콘 마지막 날, 리지라인으로 귀가
월요일: 다시 리지라인 고등학교 복도
16일 뒤: 홈커밍 경기와 댄스파티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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